[본지 제482호] 역사 논평
사꾸라들의 전성시대!
김철수 기자 | 입력 : 2022/08/29 [16:05]
940년대 야인시대 패거리싸움이 생각난다. 참!신기하다.!일본무사들의 칼을 피하는 조선의 주먹쟁이들 영화니까 이해되지만 영∼찝찝하다. 여의도 사꾸라들의 개그를 보고있는 우리관중들이 쓴웃음을흐린다. 저것들의 뒷주머니에 돈을 찔러주어야 하나? 아깝다. 넘 아깝다. 루팡 아마조네스같은!인간들이 국민혈세를! 축 내고 있어 마치 사꾸라! 보는듯 하다. 사꾸라ㅡ 엉터리 야바우 사기꾼 지칭 ㅡ여의도사는게 창피스럽다. 한국의! 국회가 러시아를 닮아가고 있나? 국민의 이마살을!찌프리게하는 것들이 바글거리는 그곳이 언제부터! 사꾸라들이 모여 들었을까?ㅡ입법역사 74년이 흐렀지만 별별 것들이 국민의 속을 애태우고 있지않는가? 사꾸라들의 합창소리가 들린다.여야합창대 `내고향으로! 날보내주오' 맘 놓고가라! 서울 대전 수원 대구 강릉 부산 인천으로. 향후 1년반 지나면 국회의석수가 뒤바꿜 것이다. 70대 30%로 정말!귀추가 주목된다. 사꾸라들의 운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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