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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취임 100일 아침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청소 나서

대한법률신문사 | 기사입력 2022/10/11 [11:09]

방세환 광주시장, 취임 100일 아침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청소 나서

대한법률신문사 | 입력 : 2022/10/11 [11:09]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취임 100일이 지났다. 

 

지난 8일 주말 아침 7시, 경안동 일대 생활폐기물 수거현장에서 취임 100일을 맞은 방세환 광주시장을 만났다. 

 

 방세환 광주시장이 취임 100일째 아침 미화원들과 함께 거리청소를 하고 있다.  © 쿨미디어

 

  © 쿨미디어

 

취임 100일을 맞아 특별한 행사없이 민생현장을 방문한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방 시장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현장 곳곳에서 가장 고생하시는 분들이 사계절 새벽에 청소하시는 분들이다. 청소하시는 분들과 쓰레기 현장이 어떤지 살펴보고 그분들과 함께 백일 째 아침을 맞고자 자리를 만들었다.”고 했다. 

 

  © 쿨미디어

 

방 시장은 이 날,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위탁 업체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경안동 일대 생활폐기물 수거와 클린하우스 내 분리수거대를 정비했다. 또한 골목 청소를 마친 후 자리를 옮겨 콩나물해장국으로 아침을 함께하며 현장에서 겪는 환경미화원들의 고충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8일 아침 거리 청소를 마친 후 환경미화원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현장에서의 그들의 고충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 쿨미디어

 

취임 100일 소회를 묻는 쿨미디어 기자의 질문에 “그동안 수해 피해 등 많은 일이 있었다. 3개월이 지났는데 3년 같은 무게감을 느낀다.” 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방 시장은 “하지만 1천6백 광주시 공직자들이 열심히 일하시고,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남은 4년 임기를 초심을 잃지않고 오직 시민을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송 기자 mnv27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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