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487호] 칼 럼
김앤장 변호사 모임 웬 침묵?
김철수 국장 | 입력 : 2022/12/04 [15:08]
기업에도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체가 있듯이 변호사도 개인과 법인체로 나뉘어 운영하고있다. 이번 파업에서 된서리 맞은 전국 화물연대처럼 자기 차 갖고 한군데 모여 영업하면서 세금 내는 `지입제'로 개인운송업체 이다. 김앤장도 마찬가지로본다. 개인이냐? 주식회사냐? 각 진도 생이냐? 협동도 생이냐? 국민의힘? 민주당 ? 소수당이냐? 무소속이냐? 그래서 화물연대라 한다 개인화주가 힘센 노조에 발 담그고 파업하면 국토부가 가만히 두겠는가 소가 웃을 것 같다. 비극적인 대참사가 발생한 저녁 시간 민노총 시위가 참사 인근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을 언론들은 별로 보도하지 않았고 일부 유튜버들이 보도했을 뿐이다. 검찰의 수사가 절실할 때 아니니까 경찰이 시위대와 몸싸움하는 사이 압사 사고가 터진 것이다. 이 사고로 민노총 2인도 사망하지 않았나? 의혹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다. 철저한 수사를 유족과 국민이 원하고 있다. 수사 결과 주범 공범 협력 범 등 밝혀질 경우 주동자 구속 떼거리 협력범들 전원 법적 벌금 부과시켜야 한다. 예로들면 불법시위로 `손해배상' 물은 노조의 비극을 보았기 때문이다 11월의 파업에서 불법의 선에서 벗어나게 행동하길 바란다. 과거 경찰버스 파괴한 자들 사진에 찍혀 오지랖 벌금 낸 것알고 있을 것이다. 영상증거는 무섭다. 판결에 결정적인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가짜 날조 뉴스를 진짜인 양 픽션 한 탐사와 김00 기자 출신 초보 국회의원 이들이 과연 법적조치를 받을지 아님 빠져나갈지 무척이나 궁금한 가운데 김앤장은 이들을 `고소'하지 않아 국민들이 의아해 한다. 그까짓 거 하겠지만 글쎄 그냥 덮고 넘어갈 사태가 아닐 것 같다. 날조 가짜는 방탄복 입어도 언론자유 표현의 자유 있어도 소용 없다는 사실 이번에 법적인 책임 감당해야 할 듯 하다 가짜 속보 이번에도 무사하길 바란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것 투구 갑옷 언론자유 등 통하지 않다는 걸 심히 깨닫게 될 것으로 예견된다. 가짜를 즐기는 유튜버와 일부 기자 들 켄터키 옛집 가사를 꼭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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