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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제492호] 칼 럼 김 철 수 국장

아아 잊으려 어찌 우리 그날을!!

김철 | 기사입력 2023/03/25 [04:55]

[본지 제492호] 칼 럼 김 철 수 국장

아아 잊으려 어찌 우리 그날을!!

김철 | 입력 : 2023/03/25 [04:55]

 

 


전쟁의 추억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아차 했더라면 북 치하에서 신음할 뻔했던 대한민국 이제 6.25 전쟁 73주년을 맞게 된다.

 중공군이 만주에서 머뭇거릴때  나까사끼 히로시마 폭탄 한 방만 쏘았더라면 지금쯤 우리의 땅 만주는 대한민국의 품에 안겨있을 것이다.

 운명의 장난인가?

 트루먼은 우리에겐 양면의 동전이었다. 도움과 착오∼∼∼

 북진통일을 눈앞에 두었던 한국, 인해전술 모택동 군 원자폭탄 한 방 였으면 전쟁은 끝났을 것이다.

 아쉽고 슬프다 북녘의 동포들이 불쌍하다

 2023년 현재 북은 전쟁 대신 스파이 전술로 한국을 적화하려고 획책하고 있다.

 과연 통할까? 어림도 없다 미사일 대결해 볼래? 동해상 서해상 남해상 항공모함전단 (잠수함 순양함 구축함 최신예 전투기 등) 3척이면 30분이내 북전역군사시설을 박살 낼 수 있다고 한다.

 땅속 300m까지 파고드는 폭탄이 숨어봤자 두더지일 뿐이다.

 북의 군사요충지는 이미 노출돼 있다 홋카이도 일본본토 한국본토 괌기지 오키나와기지 등에서 날아가는 비해 울체들이 북의 군사시설을 순간적 육상으로 박살 낼 것이다. 이미 시뮬레이션이 끝난상황 아닌가?

 핵 보유국 아닌 북한이 핵사용 조짐 보이면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에서 핵 쏜 나라로 무자비하게 핵 공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전쟁이 재개되면 북은 멸망한다고 해서 간첩 전략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잊지 않는다. 그날의 악몽을∼ 공산당은 용서하면 안 된다.

 북의 잔당들 여지없이 구불어야 한다 새해의 각오∼잊지 말고 공산당 잔재들 모조리 소탕하는 원년이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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