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충북지부 정책현장 방문
현장의 고충과 의견 청취를 통한 현장 중심경영 실천
대한법률신문사 | 입력 : 2026/04/25 [10:21]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4월 16일 공단 충북지부를 방문하여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전파하고, 지역 일선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이사장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충북지역의 범죄예방과 보호대상자의 자립 지원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서 최영승 이사장은 공단의 새로운 경영 슬로건인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을 강조하며, 재범 방지를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이 공단의 핵심 가치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사람 중심’의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공단이 명실상부한 범죄예방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공단 충북지부 직원과의 소통 간담회에서는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서 일선 직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조직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가감 없이 청취했다. 이사장은 직원들이 전한 현장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업무 환경 개선과 효율정인 행정 시스템 구축을 위해 본부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최영승 이사장은 “ 공단의 모든 정책은 결국 현장에서 완성된다”며“특히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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